혁신적이면서 상당히 광범위하고 간간히 전문적인 상식과 진실에 기초한 정신과 이노의 본격 아나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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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쁩니다. 바빠요.
늦어도 11월이면 끝났어야 할 프로젝트가 올해를 넘기냐 마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
결국 '크리스마스는 회사와 함께!!'라는 안습구호를 외치며 주말에도 야근중입니다.

사실 이제 개발 막바지 단계이고 일이 많다기 보다는 제품의 신뢰도 향상을 주력하고 있는 단계인지라
개발량은 많지 않은데 괜히 바쁘기만 하군요. (근처의 모모씨와 모모씨는 아직도 바쁘고 있답니다. 낄낄)
근 삼개월간 찍은 사진이 1기가 CF 두세장 남짓인 이 상황에서 어쨋든 포스팅 합니다. 아 캡쳐보드가 품질이 떨어져 매뉴얼 작업하느라 제품 화면 사진 찍은것은 예외로 하고....


겨울의 중심에서 가을을 외치다. "가을 지다."


나즈굴 생일 케잌입니다. "Merry Cristmas."


올려도 될려나 ㅋㅋ 갈대숲 사이에서 된장남의 포쓰를 풍기고 있는 나즈굴





Merry Cristmas and Happy New Year입니다. 흙;;
2006/12/24 17:24 2006/12/24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