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이면서 상당히 광범위하고 간간히 전문적인 상식과 진실에 기초한 정신과 이노의 본격 아나키 블로그

Posted
Filed under 이노/Trash Can

이미 많이 지났긴 합니다만

해피벌스데이 투 미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서른이 넘어가면서 생일이 되면 기쁘지 않군요. 다만 위안이라면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축하금이 나온다는 것.생일이라 기분도 꾸질꾸질한데 질러보세!!



그리하여 질러보았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피 버프!!
심약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삼가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도 착용 가능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도 착용합니다. 그나저나 눈 사이즈가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지인에게 사진을 보내줬더니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하여 합성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혀 어울리지 않잖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사람 지능형 안티인건가....






가지고 놀 장난감을 하나 더 질렀습니다. 요건 8051베이스에 USB 2.0을 지원하는 칩의 개발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변신로봇만 만들면 된다 냐할~


<◁▒▷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람 위험하다.

2007/03/31 17:15 2007/03/31 17:15
Posted
Filed under 이노/Trash Can


뭐 그렇다는 겁니다. 이제 드디어 칼라 유저로...

한글 치는건 아주 극악이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가 되는 이 포쓰란
2007/01/28 21:41 2007/01/28 21:41
Posted
Filed under 이노/Trash Can
네 바쁩니다. 바빠요.
늦어도 11월이면 끝났어야 할 프로젝트가 올해를 넘기냐 마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
결국 '크리스마스는 회사와 함께!!'라는 안습구호를 외치며 주말에도 야근중입니다.

사실 이제 개발 막바지 단계이고 일이 많다기 보다는 제품의 신뢰도 향상을 주력하고 있는 단계인지라
개발량은 많지 않은데 괜히 바쁘기만 하군요. (근처의 모모씨와 모모씨는 아직도 바쁘고 있답니다. 낄낄)
근 삼개월간 찍은 사진이 1기가 CF 두세장 남짓인 이 상황에서 어쨋든 포스팅 합니다. 아 캡쳐보드가 품질이 떨어져 매뉴얼 작업하느라 제품 화면 사진 찍은것은 예외로 하고....


겨울의 중심에서 가을을 외치다. "가을 지다."


나즈굴 생일 케잌입니다. "Merry Cristmas."


올려도 될려나 ㅋㅋ 갈대숲 사이에서 된장남의 포쓰를 풍기고 있는 나즈굴





Merry Cristmas and Happy New Year입니다. 흙;;
2006/12/24 17:24 2006/12/24 17:24
Posted
Filed under 이노/Trash Can
회사가 위치한 수내역의 역사에서 푸우 80주년 기념행사를 하고 있어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푸우가 어느새 80주년을 맞았군요. 이제 푸우 할아버지가 되는건가요.


현재 컨테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건 비키니 푸우 (저는 이것에 찍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푸우커플입니다.
이건 무슨 컨셉인지 정체불명이군요.

사람 키만한 초대형 푸우와...

마치 실사합성 만화처럼 보이는 포토존도 설치되었습니다.
이것은 중경산림 버전의 양우형 푸핫

그리고 아래에는 보너스 한장 더!!










포스가 함께 하시길...
2006/08/17 17:00 2006/08/17 17:00
Posted
Filed under 이노/Trash Can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면서 글을 몇개 날렸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저장된 페이지라도 좀 나올까 해서 신나게 검색해서 찾았는데 결국 제 홈페이지에 남아있는 링크로 가는 방법이 있었더군요. 등잔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참 가깝게 다가오는 순간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정치문제같은 민감한 사안이나 너무 뻔한 이야기들은 그냥 패스하는 습성이 있었는데 간만에 두개를 묶어서 포스팅합니다. 사실 정치에는 별 관심이 없었기에 유시민이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반대하는 의원들의 논조를 보고 있자하니 팬이 돼버리고 싶은 심정이군요.

뭐 국민연금 이야기를 들고 나왔을 때는 좀 그렇긴 하군 그래도 그것땜에
안된다는건 좀 오버지 않나? 정도의 생각이었는데...
( 네 이때만 해도 중립이었습니다만...)

http://news.paran.com/sdiscuss/newsview.php?dirnews=239551&year=2006&theme=1147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성희롱문제를 덮고 지나가려 한것을 잘못이라고 말하는 점은 충분히 수긍할 만 합니다. 그러나 역시 아까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이게 장관임용의 결격사유라고 보기는 너무 힘든 것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가장 황당했던 대목은 바로 아래의 대목이지요.

"그는 또한 “‘조개’라는 표현의 선정성 등이 많은 여성당원들로 하여금 강한 분노를 일으키게 했다”면서..."

"홍수가 났는데 고추를 따고 있다."라고 했으면 남성비하 였을까요?;;;

어린애 땡깡도 곱게 봐주는 시기가 있는 법이죠. -_-

찾다보니 더 웃긴것도 있더군요. '적십자회비 1회 미납'이라니 아니 이사람 그렇게 털게 없었답니까?;;

http://news.paran.com/sdiscuss/newsview.php?dirnews=238859&year=2006&theme=1147




최근 임수경씨의 악플러 고소로 필받아 덩달아 고소를 진행하는 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말이죠 참 경찰들도 고소장 받아놓고 난감했겠어요. 책도 내시고 티비 인터뷰도 하시는 등 꽤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요. 허나 전 티비를 잘 안보는 관계로 이 글 보다가 알게 됐습니다.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11542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물론 도덕보다 법이 우선한다는 것은 초등학교를 나왔다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엄연히 '국민정서'라는게 있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아고라 최초로 리플이 일관된 의견을 보여주는 놀라운 사태를(일본 문제에 대동단결하는 단군의 아들딸들)

혈압이 20은 상승해서 지인에게 이 내용을 보내주었는데 '혹시 그 김완섭?"이라는 의외의 반응이 나오더군요. 아니 이사람 유명인이었단 말인가? 피씨통신 시절부터 네트워크를 휘젓고 다니던 지인은 놀라운 정보를 제게 말해주었습니다.

http://www.dal.co.kr/blog/archives/000812.html

아아 역시 이자도 1절만 한게 아니었습니다. 10년을 한결같이...

의견의 다양성이고 평가고 나발이고 너무하잖소!!

자 다들 1절만, 그리고 좀 사라져 주세요. -_-;;
2006/06/20 23:51 2006/06/20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