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이면서 상당히 광범위하고 간간히 전문적인 상식과 진실에 기초한 정신과 이노의 본격 아나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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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ghters

 


I know a girl; she puts the colors inside of my world

But, she’s just like a maze where all of the walls all continually change.

And I’ve done all I can to stand on her steps with my heart in my hand.

Now I’m starting to see may be it’s got nothing to do with me.

 

Fa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s.

Daughters will love like you do.

Girls become lovers who turn in to mothers.

So mo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s, too.

 

Oh, you see that skin. It’s the same she’s been standing in since a day she saw him walking a way. Now she’s left cleaning up the mess he made.

 

So fa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

Daughters will love like you do.

Girls become lovers who turn in to mothers.

So mo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s, too.

 

Boys you can break. You’ll find out how much they can take.

Boys will be strong and boys soldier on, but boys would be gone without warmth from a woman’s good, good heart.

 

On be half of every man looking out of every girl,

you are the god and the weight of her world.

 

So fa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

Daughters will love like you do.

Girls become lovers who turn in to mothers.

So mo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s, too.

So mo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s, too.

So mothers, be good to your daughters, too.

이거 왠지 서글픈 가사였군요.

2007/05/07 20:08 2007/05/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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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지났긴 합니다만

해피벌스데이 투 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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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서른이 넘어가면서 생일이 되면 기쁘지 않군요. 다만 위안이라면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축하금이 나온다는 것.생일이라 기분도 꾸질꾸질한데 질러보세!!



그리하여 질러보았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피 버프!!
심약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삼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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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도 착용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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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도 착용합니다. 그나저나 눈 사이즈가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지인에게 사진을 보내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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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합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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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어울리지 않잖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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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지능형 안티인건가....






가지고 놀 장난감을 하나 더 질렀습니다. 요건 8051베이스에 USB 2.0을 지원하는 칩의 개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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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변신로봇만 만들면 된다 냐할~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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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위험하다.

2007/03/31 17:15 2007/03/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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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는 겁니다. 이제 드디어 칼라 유저로...

한글 치는건 아주 극악이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가 되는 이 포쓰란
2007/01/28 21:41 2007/01/2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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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쁩니다. 바빠요.
늦어도 11월이면 끝났어야 할 프로젝트가 올해를 넘기냐 마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
결국 '크리스마스는 회사와 함께!!'라는 안습구호를 외치며 주말에도 야근중입니다.

사실 이제 개발 막바지 단계이고 일이 많다기 보다는 제품의 신뢰도 향상을 주력하고 있는 단계인지라
개발량은 많지 않은데 괜히 바쁘기만 하군요. (근처의 모모씨와 모모씨는 아직도 바쁘고 있답니다. 낄낄)
근 삼개월간 찍은 사진이 1기가 CF 두세장 남짓인 이 상황에서 어쨋든 포스팅 합니다. 아 캡쳐보드가 품질이 떨어져 매뉴얼 작업하느라 제품 화면 사진 찍은것은 예외로 하고....


겨울의 중심에서 가을을 외치다. "가을 지다."


나즈굴 생일 케잌입니다. "Merry Cristmas."


올려도 될려나 ㅋㅋ 갈대숲 사이에서 된장남의 포쓰를 풍기고 있는 나즈굴





Merry Cristmas and Happy New Year입니다. 흙;;
2006/12/24 17:24 2006/12/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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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위치한 수내역의 역사에서 푸우 80주년 기념행사를 하고 있어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푸우가 어느새 80주년을 맞았군요. 이제 푸우 할아버지가 되는건가요.


현재 컨테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건 비키니 푸우 (저는 이것에 찍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푸우커플입니다.
이건 무슨 컨셉인지 정체불명이군요.

사람 키만한 초대형 푸우와...

마치 실사합성 만화처럼 보이는 포토존도 설치되었습니다.
이것은 중경산림 버전의 양우형 푸핫

그리고 아래에는 보너스 한장 더!!










포스가 함께 하시길...
2006/08/17 17:00 2006/08/17 17:00